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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1234

대표 : 루이스박

전화 010-2150-8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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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토 11:00–18:00 · 일·월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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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오다솜

소개작품전시소식
오다솜
  • 출생1987년생, 한국

소개

오다솜

오다솜(1987년생)은 전통 한지와 옻칠을 현대적 설치로 확장하는 작가다. 전주에서 한지 장인에게 종이 뜨는 법을 배웠고, 이후 통영에서 옻칠 기법을 익혔다. 공예와 미술의 경계에서 재료가 품은 시간을 다루는 작업을 이어 오고 있다. 작가는 직접 뜬 한지를 수십 겹으로 배접하고, 그 위에 옻을 바르고 말리기를 반복한다. 옻이 굳는 데는 습도와 온도에 따라 며칠에서 몇 주가 걸리며, 작가는 이 느린 경화의 시간을 작품의 일부로 남긴다. 완성된 표면은 빛을 흡수하면서도 은은하게 반사해, 건축 공간 안에서 벽과 기둥, 창의 관계를 새롭게 드러낸다. 〈종이의 시간〉 연작은 MISOOL GALLERY 그룹전 《물질의 문제》, 개인전 《남은 것들》과 《첫 번째 전시》, 부산 아트위크 MISOOL GALLERY 부스, 청주의 한 공예 비엔날레 등에서 소개되었다. 올해의 공예상을 수상했으며, 최근에는 한옥과 현대 건축물의 실내를 위한 장소 특정적 설치를 제작하고 있다.

작품

종이의 시간 No.4
오다솜종이의 시간 No.42022, 한지, 옻칠, 혼합재료, 92 × 118 cm
종이의 시간 No.16
오다솜종이의 시간 No.162025, 한지, 옻칠, 혼합재료, 128 × 102 cm
종이의 시간 No.28판매 완료
오다솜종이의 시간 No.282019, 한지, 옻칠, 혼합재료, 44 × 86 cm
종이의 시간 No.40
오다솜종이의 시간 No.402022, 한지, 옻칠, 혼합재료, 80 × 70 cm
종이의 시간 No.52
오다솜종이의 시간 No.522025, 한지, 옻칠, 혼합재료, 116 × 54 cm
종이의 시간 No.64
오다솜종이의 시간 No.642019, 한지, 옻칠, 혼합재료, 152 × 148 cm
종이의 시간 No.76
오다솜종이의 시간 No.762022, 한지, 옻칠, 혼합재료, 68 × 132 cm
종이의 시간 No.88
오다솜종이의 시간 No.882025, 백색 대리석, 25 × 60 cm
종이의 시간 No.100
오다솜종이의 시간 No.1002019, 백색 석기, 무광 유약, 22 × 75 cm
숨의 정원
오다솜숨의 정원2025, 입으로 분 유리, 70 × 55 cm
구리 그물
오다솜구리 그물2022, 구리선, 철망, 손 엮음, 80 × 100 cm
금선의 돌
오다솜금선의 돌2025, 목심 위 옻칠, 금박, 40 × 55 cm
오다솜 — 디테일, 2020, 작가 소장
오다솜 — 디테일, 2020, 작가 소장
오다솜 — 디테일, 2021, 작가 소장
오다솜 — 디테일, 2021, 작가 소장

전시

물질의 문제

전시

물질의 문제

2026.04.16 – 06.05 · 미술 갤러리, 서울

《물질의 문제》는 민재호, 오다솜, 백승환, 아마라 오카포 네 작가가 각자의 재료를 통해 시간과 노동의 흔적을 드러낸 그룹전이었다. 전시는 작품이 무엇을 재현하는지보다, 재료가 어떻게 다루어지고 견디며 변해 왔는지를 먼저 묻는 데서 출발했다. 민재호는 쓸모를 다한 산업 금속을 재조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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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솜: 남은 것들

전시

오다솜: 남은 것들

2025.06.20 – 08.04 · 미술 갤러리, 서울

《남은 것들》은 오다솜의 작업 세계를 집중적으로 조명한 전시다. 작가는 재료와 시간의 관계를 다층적으로 탐구하며, 이번 전시에서는 신작과 주요 연작을 함께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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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솜: 첫 번째 전시

전시

오다솜: 첫 번째 전시

2022.05.07 – 06.21 · 미술 갤러리, 서울

《첫 번째 전시》는 오다솜의 작업 세계를 집중적으로 조명한 전시다. 작가는 재료와 시간의 관계를 다층적으로 탐구하며, 이번 전시에서는 신작과 주요 연작을 함께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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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오다솜, 올해의 공예상 수상

오다솜

오다솜, 올해의 공예상 수상 | 서울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