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입고 작품 개봉
MISOOL GALLERY, 서울
2026.11.02



이번 주 MISOOL GALLERY에 2026년 컬렉션의 신규 작품들이 입고되었다. 조각, 사진, 설치, 도자, 섬유 작업을 아우르는 서른 점의 신작으로, 갤러리가 다루는 매체의 폭이 한층 넓어졌다.
작품은 전문 미술품 운송사의 맞춤 크레이트에 담겨 도착했으며, 설치팀은 개봉과 함께 작품 상태를 하나하나 점검하고 사진으로 기록했다. 목재 조각과 유리 작업처럼 온도와 습도에 민감한 작품은 개봉 전 하루 동안 전시실 환경에 적응시키는 과정을 거쳤다.
신규 작품은 온라인 컬렉션 페이지에서 먼저 공개되며, 실물 열람은 예약제로 운영된다. 열람 예약은 contact@misool.com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