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의 그림자》는 마테오 루이스의 작업 세계를 집중적으로 조명한 전시다. 작가는 재료와 시간의 관계를 다층적으로 탐구하며, 이번 전시에서는 신작과 주요 연작을 함께 선보였다.
주요 작품
마테오 루이스격자의 유산 No.102019, 리넨·삼베 조각보, 손바느질, 90 × 125 cm한솔공명 No.112020, 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 63 × 127 cm마테오 루이스격자의 유산 No.222022, 석고 주조, 60 × 95 cm한솔공명 No.232023, 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 99 × 111 cm마테오 루이스격자의 유산 No.342025, 고광택 스테인리스 스틸 띠, 70 × 80 cm
판매 완료 한솔공명 No.352026, 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 135 × 95 cm